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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D 2018 전시회]투자 위축될수록 고급 기술·새 아이디어로 승부

출처 :전자신문

2018.10.19

기사 원문 링크: http://www.etnews.com/20181019000186


올해 IMID 전시회에 참여한 국내 주요 장비기업이 일제히 최신 기술 제품을 선보인다. 한층 고도화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신뢰성과 양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로 무장했다. 


세계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은 중소형 플렉시블 OLED 시장이 당초 기대보다 빠르게 성장하지 않고 중국발 공급과잉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 규모가 줄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DSCC는 디스플레이 장비 지출이 2017년 245억달러로 정점을 찍었다가 2018년 214억달러, 2019년 198억달러, 2021년 159억달러로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투자가 매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형 QD-OLED 투자, 중국의 대형 OLED 투자 등 성장 기회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하다. 차세대 기술 투자가 예상되는 만큼 완성도 높은 기술력으로 사업 기회를 선점하려는 국내외 장비기업 경쟁이 치열하다. 


(중략)


앤비젼은 AOI 검출력을 높이는 라인 스캔 솔루션, 고해상도 대면적 스캔 카메라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한 번 스캔해 세 가지 이미지 조건 영상을 획득하는 '멀티-필드 이미징' 기술을 탑재한게 특징이다. 플렉시블 OLED의 내부 필름의 미세 눌림 결함을 검사하는 솔루션 등 다양한 머신비전 솔루션을 전시한다.


(후략)


배옥진 디스플레이 전문기자 withok@etnews.com